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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욕부진, 소화기관이 약한 허약체질 아이들

날짜 2015-01-20
간편주소 http://dowoni.net/network/jamsil/link/online_blog/64

평소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을 보면 소화기가 약한 허약체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체증이 소화기관에 나타나면 밥을 잘 먹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변비가 있는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식욕부진과 함께 나타납니다.

 

보통 엄마들은 "우리 애는 원래 밥을 잘 안먹어요.."

이렇게 한숨만 푹 쉬지, 왜 그런지 원인을 찾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바꾸지만 그 식단도 한두번 약효가 먹힐 뿐

반복되면 아이들은 또 식상해져서 밥을 잘 안먹게 되는데요.

 

소화기관이 약한 허약체질 아이들의 어린이 식욕부진 증상은

기체증을 치료하면 밥 잘 먹고 성장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식욕부진으로 적게 먹어서 키가 작은 아이들에 대한 걱정

이제 아이엔여기한의원과 함께 해결해 보세요~

 

 

 

소화기관에 나타나는 기체증 증상

 

기체증으로 인한 어린이 식욕부진은 아래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식욕부진은 소화기간이 약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소화기관의 기체증을 치료하면 식욕부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 기체증 증상

 

식사를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주면 어느정도 먹는 편입니다.

대변은 변비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단단한 상태일 때가 있으며

가끔 배가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2단계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 기체증 증상

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편식을 하고 군것질을 좋아합니다.

식사 전후, 배변 전후에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헛배가 자주 부르고 방귀도 잦은 편입니다.

 

3단계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 기체증 증상

밥을 줘도 입에 물고만 있고 씹거나 삼키지 않습니다.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엄살처럼 들릴 정도로 자주 말합니다.

안색이 맑지 못하고 황색을 띠며 변비 증상이 있습니다.

 

4단계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 기체증 증상

라면이나 국수 같은 면으로 된 음식을 좋아하고

씹는 것을 싫어해서 주스와 우유를 더 좋아합니다.

평소 땀을 많이 흘리고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말하고

밤에 복통을 호소할 때도 있습니다.

안색이 창백하고 어두운 편이며, 변이 매우 단단하거나 혹은 설사를 자주 합니다.

 

 

 

소화기관이 약한 허약체질 아이들 치료가 필요한 이유

 

기체증으로 인한 어린이 식욕부진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습관이 성장기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음식으로 우리 몸에 공급되는데

그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키가 크고, 두뇌가 발달할 수 있겠습니까?

 

좀 크면 나아지겠지 기다리면

아이들 또래 친구들보다 덜 자라게 놔두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소화기가 약한 아이들의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만들면

밥도 잘 먹고 활동량도 더 많아지고, 더 균형있고 건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아이엔여기한의원의 기체증 치료로 오장육부 건강한 아이로 키워보세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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