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잠투정 심한 아기, 연령별 수면시간, 야제증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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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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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제증, 야경증이 있는 아기나 아이들은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합니다. 잠투정이 심한 야제증은 0세부터만 2세 아기들에게 많이 볼 수 있는 증상이고 밤에 놀라서 깨는 울거나 소리 지르는 야경증은 그 만 6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많습니다.
아기 및 성장기 어린이의 연령별 정상 수면 시간
외국 아이들과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있어서 수면시간 차이는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밤 늦게까지 놀고 아침이면 늦잠자거나 반대로 일찍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기의 수면시간, 어린이의 수면시간은 우리나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조사연구가 많습니다.
위의 표에 나와있는대로 연령대별로 정상 수면 시간을 잘 지키고 있는 부모님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사실 저조차도 저 시간을 제대로 못 지키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아이들이 9시 정도되면 잠자리에 듭니다. 좀더 일찍 재우는 가정은 8시 정도에 잠자리에 드는 어린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밤10시, 밤11시에도 아이들이 뛰어놀고 티비를 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이 아이들의 성장에 좋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부모 스스로가 그걸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의아해 합니다.
밤에는 엄마도 아기도 잘 자야 합니다.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잘놀고 흔히 아기들을 보고 어르신들이 덕담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이 두가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아기들은 잘 자야 합니다.
아기들의 하루는 대부분 수면시간입니다. 특히 밤잠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많아지기 때문에 키 성장 뿐만 아니라 내부 장기의 성장도 이루어집니다.
또한 낮시간에 먹은 음식가 운동으로 발생한 노폐물을 처리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이 밤입니다.
잠투정이 심한 아기, 밤에 자다가 깨는 아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자다가 깨서 울거나 투정부리고 젖을 줘도 잘 멈추지 않고 안거나 업어주면 멈추는 아기들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깨고 늘 얕은 잠을 자는 아기
위의 두가지 증상이 반복된다면 야제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아기는 배가 고파서 깨는 증상이 아닙니다. 이런 야제증이 있는 아기들에게 젖을 물리면 빠는 시늉만 하고 제대로 먹지도 않습니다.
만 6에 이전의 아이들 중에서 밤에 자다가 깨서 심하게 울고 소리를 지르고 악몽을 꾼 것처럼 행동하다가도 아침에 기억을 못한다면 야경증이나 몽유병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원인질환을 알아보고 야경증, 야제증 치료가 필요합니다.
잠 잘 자는 건강한 아기, 아이엔여기한의원과 함께
아이엔여기한의원에서는 야제증이나 야경증 증상이 노폐물로 인한 아기 기체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밤에 깨서 투정부리거나 우는 아기들을 흔들면서 토닥여주면 다시 잘 자는 이유가 기체증이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누워있을 때는 몸이 불편하고 더부룩하고 순환이 잘 안되어 잠을 잘 못자지만 일으켜 세워서 앉아주거나 업어주면 다시 잠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엔여기한의원에서는 아기 기체증을 풀어주고 노폐물이 더이상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주는 치료를 합니다. 특히 0세부터 복용이 가능한 맑은한약으로 아기 기체증을 치료합니다.
밤새 잘 자는 아이들은 성장도 더 잘 이루어집니다. 아기와 엄마의 편아한 굿잠을 위해서 야경증, 야제증 치료 미루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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