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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하게 먹는 것이 기체증 없이 건강해지는 지름길!

날짜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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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량과 균형의 중요성

적정량이란? 음식은 체질과는 상관없이 먹어도 되는 음식하고, 안 되는 음식으로 나눴을 경우, 된다는 음식을 70~80% 정도 먹으면 병이 생기지 않습는다. 

최근 건강식품 중에서 오메가3, 오메가6가 있습니다.
오메가3는 우리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이고,
오메가6는 혈관벽도 두툼하게 하고, 찌꺼기가 되기도 하는 등 문제를 일으킵니다. 

현대인들이 먹는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양의 적정 비율을 알아보니
오메가3를 1로 봤을 때 오메가6 섭취량은 최대 42였습니다. 
오메가3의 절대량이 부족하기 쉬운 비율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오메가6의 섭취량이 86까지 올라가는데 이런 불균형한 식사를 계속하게 되면, 당연히 몸에 문제가 생깁니다. 찌꺼기 지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걸 바꿔 오메가3를 42정도 먹고 오메가6를 20정도 먹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특별하지 않고 적당하게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이 비율로는 병이 생기지 않습는다.
좋은 지방이 나쁜 지방을 없애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정량이 중요한 것입니다.
더 건강해지고 더 뭔가를 항상 상쾌한 몸으로 살고 싶다면 그 비율을 더 낮추면 됩니다. 그것이 적정량입니다. 

단백질, 지방과 탄수화물의 적절량 비율이 7대3입니다.
“고기 많이 드세요?” 라고 하면 “네, 선생님 고기 많이 먹어요.” 그리고는 1주일에 4번을 먹는다고 해요.
4번이면 몇 퍼센트일까요?  20%도 안 됩니다.

그럼 고기를 안 먹으면 밥, 짜장면, 스파게티, 햄버거, 라면이든 모두 탄수화물에 해당하는데 이 비율로는 절대 맞지 않습는다. 
그래서 그 비율을 끼니마다 맞춰 먹어야 합니다. 그 비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병이 생겨서 아프고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균형이 깨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좋지 않다는 음식량을 무조건 줄일 생각을 해야 됩니다. 

병의 원인은 노폐물이고, 노폐물은 음식에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그 음식을 가려야 됩니다. 
음식에 의한 노폐물에 의해서 병이 생겼으면 노폐물만 없으면 병이 치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병이 치료 되느냐 라는 개념도 중요한데, 모든 병입니다. 모든 병이 치료 됩니다. 
원인은 하나! 노폐물입니다. 음식에 의해서 깨진 잘못 생긴 노폐물입니다.
그 노폐물이, 수승화강을 방해하는 기체증을 유발했기 때문에 이 기체증을 풀면 갖고 있는 모든 병이 치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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