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다 깨서 우는 아이, 야제증/야경증 증상과 원인 |
|---|---|
| 날짜 | 2015-01-20 |
| 간편주소 | http://dowoni.net/network/osan/link.php/online_blog/62 |
|
잘 자다가도 중간에 깨서 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야제증은 밤에 자면서 수시로 깨서 보채는 증상입니다. 야경증은 자다가 놀라서 깨서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증상입니다.
아기부터 시작해서 만 6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흔히 있는 증상입니다. 자연적으로 좋아진다고 알려져있어 특별한 치료를 하기 보다는 야제증이나 야경증이 심해도 참고 견디는 쪽으로 생각합니다.
잠을 잘 잔다는 것은 성장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은 자면서 뇌발달이 이루어지고, 성장호르몬도 더 잘 분비됩니다. 그래서 잠을 충분히 자고 잘 자는 아이들은 키도 잘 크고 더 지혜롭게 성장합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이유들도 있습니다. 야제증이나 야경증으로 밤에 몇번씩 깨서 울고 소리지르면 아이들도 엄마들도 다음날은 피곤해서 더 짜증나고 힘든 하루가 됩니다.
이렇게 잠을 못자고 밤낮이 바뀌게 되면 아이도, 엄마도 다크서클이 생기고 팬더눈이 됩니다. 그만큼 잠을 잘 못잤기 때문입니다 ㅠㅠ
야제증, 야경증 증상
▶ 아이가 밤에 6시간 이상 편하게 못 잘 경우 ▶ 아이가 혼자 잠들지 못하고 30~40분 이상 안자서 재워야 하는 경우 ▶ 잠들기 전에 베개가 젖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 자다가 3~4번 이상 깨는 아이 ▶ 자다가 깨서 큰 소리로 우는 아이 ▶ 한번 깨면 30분 이상 잠들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아이 ▶ 야간 수유를 3번 이상 해야 하는 아기 ▶ 매일 일정한 시간에 깨서 우는 아이 ▶ 아기의 경우 먹는 양과 간격이 일정하지 못한 경우
잠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 야제증, 야경증 원인
분유나 모유수유 중이라면 과식이 원인
분유나 모유수유 과식은 월령별 권장량 이상을 먹였거나 권장량대로 먹었지만 소화기 발달이 더딘 아기는 적게 먹어도 과식할 수 있습니다. 수유텀이 짧아서 자주 반복해서 먹거나 들쑥날쑥 먹이는 것도 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유식 먹는 아기는 소화기 발달이 원인
이유식을 먹는 아기가 밤에 자다가 깨서 운다면 소화기가 좀더 안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아기가 밤에 잠을 잘 자는데 도움이 됩니다.
배에 가스가 차고 더부룩한 경우
소화상태가 좋지 못한 아기나 아이들은 밤에 잠투정이 심하고 깨서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엎드려야만 자는 아기들, 하루 종일 세워주거나 업어줘야 하는 아기들은 배에 가스가 차서 그렇습니다. 배에 가스가 차면 횡경막이 경직되어 힘드니깐 세워서 앉아줘야지 아기가 편안해 집니다.
배에 가스가 찬 아기들은 누우면 불편해서 깨기 때문에 길게 못자고 엎드려 눕거나 업혀서 자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잠들기 전에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
목쪽에 열이 많은 상초기체증 증상이 있는 아이들은 잠들기 전에 베개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고 자다가 깨서 울거나 소리지를 야제증, 야경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열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머리의 열이 내려가다가 목에 걸려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낮에도 머리에서 땀을 잘 흘리기 때문에 체질적인 문제와 기순환의 문제를 치료를 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그러다가 계속 반복됩니다.
야경증, 야제증을 호소해도 주위에서는 흔히 시간지나면 저절로 낫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기가 왜 우는지 어디가 불편한지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밤에 곤히 잘 자고 아침에 개운하게 잘 일어나는 아기들은 더 건강하고 성장하고 낮동안에도 칭얼대지 않고 잘 놉니다.
유치원다니는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크서클이 짙은 눈밑을 가진 아이들을 보면 대개 밤에 잠을 잘 못잡니다. 그리고 늘 피곤해하고 낮에는 졸려합니다.
아이의 기체증이 풀리고 열순환이 잘 이루어지면 수면 문제 뿐만 아니라 신체도 더 건강하게 발달합니다.
야제증, 야경증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지.. 그렇게 생가하지 마시고 반드시 치료해서 편안하고 행복한 수면으로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지도록 하십시오 |
|

- 기체증이 생기는 부위와 질병 기체증은 어느 부위에라도 생길 수 있으나 그 양상에 따라 인체의 구조를 3분하여 상초기체증, 중초기체증, 하초기체증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해당 부위에 기체증이 생기면 그 부위와 관련된 질환이 생기게 되고 다른 질환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체증이 생기는 부위별 종류 …

- 기체증과 수승화강! 한의학적인 관점의 노폐물에 대하여... 한의학적인 관점의 노폐물 내용이 조금 어려울수 있어요~ 하지만 마지막 단락의 결론을 보시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음식에 의한 노폐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쌓이게 되서 어떤 현상을 일으키냐 부터 시작합니다. 한의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생리 이론 중에 수…

- 적당하게 먹는 것이 기체증 없이 건강해지는 지름길! 적정량과 균형의 중요성 적정량이란? 음식은 체질과는 상관없이 먹어도 되는 음식하고, 안 되는 음식으로 나눴을 경우, 된다는 음식을 70~80% 정도 먹으면 병이 생기지 않습는다. 최근 건강식품 중에서 오메가3, 오메가6가 있습니다. 오메가3는 우리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이고, 오메가6는 …

- 기체증과 질병의 원인인 열독에 대하여... 화기에서 열독까지 이론 병의 원인이 기체증 때문이라는 언급을 계속해왔는데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질병이 왜 생길까요? 음식을 잘못 가려서 노폐물이 생기는데, 이 노폐물을 열이라고 하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는 노폐물이란 개념은 화기가 너무 많아지는 것입니다.…

- 한의원에서 아이들을 진찰하는 법 "왜 진맥을 안하면서 아이를 데려오라고 합니까?" 앞서 내용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진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어른과 달리 언어와 감정의 발달이 미숙하여 정확한 의사표현이 어려운데다 증상의 변화가 어른에 비해 매우 빠르며 오장육부도 완전하지 않아 그 증상이 외부로 잘 표시…

- 한방 육아요령 동의보감에 따른 한방 육아요령 감기 예방을 위해 목과 등을 따뜻하게 한다. 복부를 따뜻하게 하여 소화기 질환을 예방한다. 발을 따뜻하게 한다. 머리를 서늘하게 한다. 가슴을 서늘하게 한다. 찬 음료,찬 음식, 익히지 않은 음식을 과식하지 않는다. 질식의 우려…

- 우리아이 한방으로 건강 다지기 뼈를 튼튼하게 하자.아이들이 건강하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키가 큰 것,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 잘 놀고 밥 잘 먹는 것? 한방에서는 건강의 기준을 뼈로 삼고 있습니다.이를테면 통뼈나 강골은 아무리 빼빼 말랐어도 건강한 것이고 뼈가 약하면 아무리 살찌고 키가 커도 약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

-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아이의 특징 한방에서 아이들은 어른과 같은 몸으로 생각하여 치료하진 않습니다. 늘 별개의 것으로 분류하여 치료하였습니다.왜냐하면 아이는 일반 어른과 달리 외적인 발달도 미성숙할 뿐만 아니라 내부의 오장육부 발달이 불완전하여 신체가 변화무쌍하고 또 생장 기능이 왕성하여 어른과는 다른 생리적 특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