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항생제가 필요없도록 면역력 키워주세요 [아이엔여기 강남점(구) 이정언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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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11-13 | |
| 관련링크 |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51113173614079 | |
| 간편주소 | http://dowoni.net/network/osan/link.php/online_press/298 | |
| 제목주소 | http://dowoni.net/network/osan/press/298-항생제가-필요없도록-면역력-키워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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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먹는 음식과 운동, 휴식이 천연항생제
“밥 잘 먹어라” “게임 그만하고 어서 자라” 부모의 잔소리는 모두 아이에 대한 사랑에서 시작된다. 부모의 가장 중요한 과제인 아이의 건강과 성장은 자녀가 다 클 때까지 한 시도 놓을 수 없는 기나긴 숙제다. 어떻게 하면 약 없이도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까? 잘 먹고, 잘 쉬고, 잘 뛰어놀게 해 주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로 해법이다. 그 쉽고도 어려운 방법을 아이엔여기한의원(www.inyogi.com) 강남본점 대표원장인 이권세 원장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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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가 필요 없도록 면역력을 기르자 지난달 방영된 텔레비전 프로그램 ‘SBS스페셜-항생제의 두 얼굴’은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항생제의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항생제는 ‘미생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물질로서 다른 미생물의 성장이나 생명을 막는 물질’을 말한다. 1940년대에 발견된 페니실린을 시작으로 현재 수많은 항생제가 개발되어 동물의 사료, 사람이 먹는 의약품에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항생제를 잘못 복용하거나 항생제를 오남용 했을 경우 항생제 내성균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항생제 내성균이 생기면 꼭 항생제가 필요한 질환의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는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법 ▲ 잠 ▲ 잘 먹기 하지만 미취학 아동은 먹을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맵거나,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또한 음식을 먹고 두세 시간은 공복상태를 만들어야 몸에서 영양을 흡수하는 데 좋다. 끼니 외에 자꾸 간식을 줘서 자주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소화기능에 부담이 돼 소화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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